Small Word, To Big Worl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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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판사업






월간 축구in

학원축구전문지 "月刊 축구in" 대한축구신문사가 앞장서겠습니다.
청소년 시대는 꿈과 열기의 결정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 더구나 이 아름다운 시절을 그라운드를 누비며 미래를 열어가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. 인생에 있어서 청소년기는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. 그 장밋빛 시절에 그라운드를 함께 누빈 동료들에 대한 기억은 그 어떤 추억보다 우선하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땀 흘 리며 뭉쳤던 끈끈한 유대는 세월의 한 장면, 빛바랜 자기만의 추억으로 간직하기에는 너무나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.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기억의 저편에 그 꿈과 열기를 바탕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던 자신의 모습은 물론 함께했던 동료들이 생각나도 이를 나눌 자료가 없는 것이 현실이며 이 또한 아쉬움으로 남을 것입니다. 이러한 시점에서 “月刊 축구in”은 이 아름다운 시절을 월간지로 남기려고 합니다. 이는 축구가 오직 전부인 같은 시대를 살아 왔고, 살아 갈 청소년들의 기록뿐 아니라 역사로 이어지는 삶의 편린으로 개개인의 귀한 자료로서의 가치 는 물론 우리나라 축구사에서도 귀중한 자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 또한 대한축구신문사는 앞으로 축구인을 대상으로 “장려장”발급, “지도자상, 우수선수상” 제정등과 선수들이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여 세계 축 구 강국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세미나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. 새롭게 출발하는 대한축구신문사의 많은 분들의 격려와 애정 어린 협조를 부탁드립니다.










대한민국 체육사

대한민국 스포츠는 올림픽과 월드컵을 통해 우리나라를 세계속에 알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으며 이는 월드컵과 런던 올림픽 등을 통해 실증 되었다.

대한민국은 아시아권에서 중국, 일본과 함께 3대 스포츠 강국으로 손꼽히며 한창 가난에 찌들어서 체육부문에 대한 투자 가 적었던 1950년대와 60년대에도 아시안게임에서 호성적을 냈었고 1회와 2회 AFC 아시안컵에서도 우승을 거두었을 정도로 아시아권에서는 강국이다.

스포츠도 경제도 기록의 역사다. 일제 식민치하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손기정, 남승룡 선수가 마라톤에 출전 1위 와 3위를 제패하였고, 대한민국 이름으로 1948년 런던올림픽 첫 출전,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 양정모 선수 첫 금메달,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, 2002년 월드컵 개최와 4위 달성, 그리고 2012년 런던올림픽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 우승 으로 100번째 금메달 획득(세계 16위) 등 우리나라 스포츠 기록이다.

오늘도 빛바래면 역사가 되는 것처럼 세월이 흐르면 향후 스포츠의 역사가 추가될 것이고 인류가 존재하는 한 스포츠는 계속될 것이다.

“대한민국 체육史”발간이 어제를 조명해보고 더 나은 스포츠역사를 증언으로 남길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 체육계에도 영원히 남을 귀중한 사료라고 생각하며, 작은 도움이라도 되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기대합니다.